2009년 02월 19일
미래용사 볼트론(고라이온)
때는 바야흐로 2006년의 9월. 달롱넷의 싸다파 모임에서 증정품으로 얻은 녀석이 있었으니 바로 구판 볼트론이었습니다.
나왔던 상품이 인기가 좋아 꽤 많은 분들과 경쟁이 붙어 가위바위보까지 가서 제게로 왔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이거 받아가면 풀도색 해서 올려주셔야 됩니다'라는 말이 귀에 멤돌아 결국 만들어 버렸습니다.
뭐, 꼭 그 이유때문만은 아니더라도, 무료 증정품을 받은 입장에서 낼름 먹어버리기 죄송스럽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요놈에 대한 추억도 좀 있고... 꼭 한번 구판으로 개조를 해보고 싶었던 마음도 있었던 터라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그러기 시작한지가 벌써 거진 2년 반... 제작 중간에 입대해 버려서 미처 손을 못대던 녀석을 전역후에 바로 잡았습니다. 그러고 우여곡절 끝에 완성시킨 이녀석.
큰 욕심을 갖고 만들기 시작했지만 미숙한 마무리로 인해 결과물은 고만고만하게 되었네요. 그래도 세상에 하나뿐인 모델이라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소중한 녀석입니다.
제작기는 옆의 작업중 메뉴에서 확인해주시구요..
나름 조명이랍시고 스탠드도 갖다 세워놓고 배경지까지 큰걸로 하나 사서 찍는다고 찍어봤습니다만, 사진실력의 부족으로 전반적인 사진 퀄리티가 낮습니다. 이 점 죄송하구요.
설프게 완성된 녀석이지만 즐거이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
아래는 어설프나마 가능한 액션포즈들 입니다.






















긴 스크롤에도 불구, 끝까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왔던 상품이 인기가 좋아 꽤 많은 분들과 경쟁이 붙어 가위바위보까지 가서 제게로 왔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이거 받아가면 풀도색 해서 올려주셔야 됩니다'라는 말이 귀에 멤돌아 결국 만들어 버렸습니다.
뭐, 꼭 그 이유때문만은 아니더라도, 무료 증정품을 받은 입장에서 낼름 먹어버리기 죄송스럽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요놈에 대한 추억도 좀 있고... 꼭 한번 구판으로 개조를 해보고 싶었던 마음도 있었던 터라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그러기 시작한지가 벌써 거진 2년 반... 제작 중간에 입대해 버려서 미처 손을 못대던 녀석을 전역후에 바로 잡았습니다. 그러고 우여곡절 끝에 완성시킨 이녀석.
큰 욕심을 갖고 만들기 시작했지만 미숙한 마무리로 인해 결과물은 고만고만하게 되었네요. 그래도 세상에 하나뿐인 모델이라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소중한 녀석입니다.
제작기는 옆의 작업중 메뉴에서 확인해주시구요..
나름 조명이랍시고 스탠드도 갖다 세워놓고 배경지까지 큰걸로 하나 사서 찍는다고 찍어봤습니다만, 사진실력의 부족으로 전반적인 사진 퀄리티가 낮습니다. 이 점 죄송하구요.
설프게 완성된 녀석이지만 즐거이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체사진. 팔이 짧고 허리가 많이 깁니다. 서페이서 까지 올리고서야 발견했지만... 수정하기엔 이미 늦었다고(귀찮다고)판단, 그냥 완성했습니다.



두부 접사. 에폭시로 만들었을 당시엔 나름 맘에 들었지만 색을 올리고 먹선까지 넣었더니 드러나는 묘하게 찌그러진 상..
...그래도 원래 키트일때 보다는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원래 키트일때 보다는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어설프나마 가능한 액션포즈들 입니다.





간신히 구현 가능한 무릎앉아 자세





십왕검 발도!











발도 사진을 조합한 지난번의 GIF...

완전무장. 실드는 저렇게 팔꿈치 관절에 고정가능합니다.
여기까지, 찍어논 사진들이구요, 아래는 화밸 수정하다가 느낌이 좋아서 따로 저장해둔 사진들입니다.






긴 스크롤에도 불구, 끝까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by | 2009/02/19 13:44 | 모델링/완성 | 트랙백 | 덧글(1)












